설리, 민망 셀카 투척 '별과 붉은 입술'
입력 2016.06.18 09:20
수정 2016.06.18 09:22
설리 민망 셀카가 화제다. ⓒ 설리 SNS
설리가 중국판 웨이보를 통해 민망 사진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설리는 11일 웨이보를 통해 침대 셀카를 한 장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설리는 속살이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민소매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와 관련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설리는 인스타그래을 전격 탈퇴 팬들의 궁금증을 낳았다. 각종 기행 사진에 대한 비난 여론에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뒷말이 무성했다.
하지만 곧 중국판 SNS를 통해 더 과감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리는 지난 9일에도 야릇한 모습이 담긴 사진 7장을 한꺼번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