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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정채연 수지 닮은꼴 "그만큼 예쁘다는 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17 07:27
수정 2016.06.17 07:28
해피투게더 3 정채연 수지 닮은꼴이 화제다. KBS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3' 정채연이 데뷔 후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옛날 언니 요즘 동생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언니라인' 바다-박정아-제아와 '동생라인' I.O.I 최유정-정채연-임나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I.O.I 정채연은 데뷔 후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일이 있음을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인을 통해서 (호감이 있다고) 연락이 왔다. 가수도 있고, 여러 분야의 분들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힌 것.

심지어 정채연은 "그 중에 제가 정말 팬이었던 분도 계셨다"고 털어놔 대시남의 정체에 궁금증을 한껏 자극했다.

하지만 정채연은 "아직은 사랑보단 일이기 때문에 다 거절했다"고 밝혔다.

정채연은 또 "미쓰에이 수지 닮은꼴로 유명하다"는 MC 언급에 "그것에 대해 의견이 많이 나뉜다. 저에게는 과분한 말"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MC들은 "그만큼 예쁘다는 말"이라며 칭찬했고, 제아 역시 "Mnet '프로듀스 101' 선생님들이 다들 화면을 보다가 '왜 저렇게 예쁘지?'라고 이야기 할 정도"였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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