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웨일스 빅뱅, 루니-조하트 '표정' 보니…
입력 2016.06.16 23:49
수정 2016.06.16 23:50
잉글랜드-웨일스전 앞두고 루니가 사진을 게재했다. ⓒ 루니 SNS
웨인 루니가 잉글랜드-웨일스전을 앞두고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루니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든 초점은 내일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제했다.
공개한 사진 속 루니와 조하트 골키퍼가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은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루니는 같은 날 유럽축구연맹(UEFA)과의 공식 인터뷰에서 “웨일즈와의 맞대결은 마치 프리미어리그 경기같다. 웨일즈전 자체가 주는 특별한 분위기에 흥분된다.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잉글랜드는 16일 오후 10시 프랑스 랑스 스타드 펠릭스 볼라르트에서 웨일즈와 유로 2016 B조 2차전을 치른다. 1차전 무승부에 그친 잉글랜드는 웨일스를 이겨야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MBC 스포츠+2 생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