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장소연과 뜻밖의 인연 "눈빛 기억난다"
입력 2016.06.13 09:41
수정 2016.06.13 09:42
노홍철 장소연 인연이 화제다. ⓒ 데일리안
방송인 노홍철과 배우 장소연이 고등학교 동창으로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노홍철은 13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영화 '곡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장소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소연이 자신과 같은 고등학교 동창일 거라고 추측한 것.
결국 장소연이 같은 학교를 나온 것으로 파악되자 노홍철은 "내가 현대고등학교 나왔는데 (장소연) 눈빛이 기억난다"며 "혹시 그분의 지인이 방송을 듣고 있으면 알려 달라"고 말했다.
또 노홍철은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응원하자. 여기 MBC니까 연락해라 밥 한 번 먹고 싶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자신의 발언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검색어에 노홍철, 장소연이 한꺼번에. 라디오의 힘이 대단하구나. 나의 동창 소연 씨 팬입니다. 언제 밥 한 번 먹어요. 장소연 동창 보고싶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