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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10년 성형악플 딛고…'이젠 해피엔딩'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11 08:14
수정 2016.06.11 08:18
배우 곽진영이 10년 동안 성형 악플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토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배우 곽진영이 10년 동안 성형 악플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토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곽진영의 근황을 공개, 곽진영은 '성형괴물'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댓글들을 보고 상처를 많이 받았다. 오랜 만에 방송 출연인데도 그렇게 싫은지..."라며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성형 논란 후 기인대피까지 하며 힘든 시간을 보낸 곽진영은 "성형수술이 꼬리표처럼 10년 가까이 따라다니니까 너무 힘들다. 뭘 해도 겁이 나더라. 성형해서 얼굴이 망가진 것도 안다"면서 "이젠 극복하고 뿌듯하게 촬영 잘 하고 왔는데 또 다른 댓글이 상처를 줬다. 수면제가 없이는 잠을 잘 수가 없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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