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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부친상 "이번주 녹화 스케줄 없어"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6.09 17:35
수정 2016.06.11 02:49
김성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 MBC

방송인 김성주가 부친상으로 큰 슬픔에 잠겼다.

김성주의 소속사 티핑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부친 김창경 목사는 이날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앞서 김성주는 한 방송에서 아버지가 파킨스 병으로 투병 중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끈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성주가 현재 빈소를 지키는 중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행히 이번주는 녹화 스케줄이 잡혀 있지 않아 방송에는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1일 오전이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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