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문, 회식 후 음주운전 적발 '면허 취소 수준'
입력 2016.06.07 12:52
수정 2016.06.07 23:35
배우 윤제문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 대명문화공장
배우 윤제문(46)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7일 '경향신문'은 "윤제문이 지난달 23일 오전 7시께 서울 신촌부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또 적발당시 윤제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4%였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신호등 앞에서 잠들어 있는 윤제문을 발견해 조사를 벌였고, 윤제문은 경찰 조사에서 영화 관계자들과 회식 후 귀가하던 길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는 윤제문의 음주운전 사건을 이달 초 서울 마포서로부터 넘겨받아 수사에 나선 상태다.
한편, 윤제문은 드라마 '더킹투하츠' 영화 '대배우'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