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조세호 태도 논란? 방탄소년단 정국에…
입력 2016.06.07 11:42
수정 2016.06.07 11:44
꽃놀이패 조세호.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꽃놀이패 조세호 태도 논란이 화제다.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SBS 파일럿 ‘꽃놀이패’에서 조세호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사온 햄버거를 보고 “먹다 남긴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됐다, 됐다”면서 정국에 햄버거를 다시 건넸다.
또 조세호는 햄버거를 먹는 김민석에 “그걸 네가 혼자 다 쳐먹냐”라고 말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발언 수위 조절에 신경써달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