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영 감독과 결혼' 박희본 "행복하세요"
입력 2016.06.07 07:00
수정 2016.06.07 07:29
박희본은 6일 3년간 교제한 윤세영 감독과 서울 명동성당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싸이더스HQ
배우 박희본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박희본은 6일 3년간 교제한 윤세영 감독과 서울 명동성당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희본의 소속사 sidusHQ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신부 박희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박희본 결혼 축하", "박희본 너무 예쁘다", "박희본 윤세영 감독과 행복하길" 등 의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