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비키니에 혀 내두르며 “나날이 진화”
입력 2016.06.05 00:19
수정 2016.06.05 00:21
전효성 비키니 ⓒ 전효성 인스타그램
전효성이 이번에는 검은 비키니로 유혹했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중 with #cosmopolitankorea In Bali #제이슨여형사 #알릴라스미냑"이라는 글을 게재한 뒤 근황을 공개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화보 촬영에 나선 전효성은 검은색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고 바닥에 드러눕는 등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아찔하면서도 과감한 포즈에 남성 네티즌들은 “나날이 진화하는 전효성”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전효성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에서 천재 해커 박보연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