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잇단 하락세…'딴따라' 1위 등극
입력 2016.06.02 06:58
수정 2016.06.02 07:31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동시간대 1위에 올라섰다. ⓒ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동시간대 1위에 올라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딴따라'는 8.4%(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전 회 대비 소폭하락에도 불구하고 경쟁 프로그램들의 시청률 하락세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MBC '운빨로맨스'도 시청률 하락세를 나타내며 8.0%로 2위를 기록, KBS2 '국수의신-마스터'는 7.2%로 1%포인트 접전 양상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