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듀오’ 윤민수 “노래방서 하루에 200곡” 왜?
입력 2016.05.29 17:22
수정 2016.05.29 17:23
‘판타스틱듀오’ 윤민수. 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화면 캡처
‘판타스틱듀오’ 윤민수가 집안 내력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윤민수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듀오)에서 히트곡 ‘술이야’를 열창하며 등장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윤민수에게 “노래방 집 아들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민수는 “맞다. 노래방 이름이 25시 노래방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많이 부를 때는 하루에 200곡씩 불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민수는 이날 휘성과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