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전효성, 파격 섹시 댄스…채팅창 '초토화'
입력 2016.05.29 08:28
수정 2016.05.29 09:09
전효성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화면 캡처
전효성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전효성은 2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숙면과 힐링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날 전효성은 "나도 그렇고 주위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힐링 방법을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효성은 "같이 있다고 느껴질 것이다. 톱 시크릿을 가지고 왔다. 볼 수밖에 없을 거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걸그룹 공연도 힐링 될 수 있겠지"라며 모래 위에서 맨발로 '굿나잇 키스' 무대를 펼쳤다. 전효성의 섹시 댄스에 채팅창은 초토화됐다.
이후 전효성은 노래가 바뀌자 한층 섹시한 댄스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