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섬뜩한 설정샷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입력 2016.05.18 10:34
수정 2016.05.18 11:53
유상무 SNS 사진이 화제다. ⓒ 유상무 SNS
개그맨 유상무가 여대생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논란 직전 올린 SNS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상무는 17일 자신의 SNS에 "목에 칼이 들어와도... 널 부인할 수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유상무는 반짝이 재킷을 입고 목에 검정색 막대를 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염까지 붙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8일 "이날 오전 3시께 유상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지만, 이 여성이 오전 8시께 다시 112로 전화를 걸어 신고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