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파경 "내 결혼생활 점수는 70점"
입력 2016.05.17 16:07
수정 2016.05.17 16:08
배우 박시연이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결혼관련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 데일리안DB
배우 박시연이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결혼관련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시연은 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 속에서는 파란만장한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나의 최고의 결혼은 평범하고 평온한 일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결혼에 대한 환상을 가지기도 하는데 결혼은 정말 현실이고 일상인 것 같다.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들을 찾아가는 게 최고의 결혼이 아닐까 생각된다”며 “제 결혼은 70~80점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시연은 2011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5년만에 파경, 이혼 소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