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서현진 위기, 전혜빈 떠난 이유 '설마'
입력 2016.05.17 11:50
수정 2016.05.17 11:51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예쁜 오해영으로 분한 전혜빈이 도경(에릭)을 떠난 이유에 대한 관심이 높다.tvN '또 오해영' 화면 캡처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예쁜 오해영으로 분한 전혜빈이 도경(에릭)을 떠난 이유에 대한 관심이 높다.
17일 방송에서는 결혼 전날 사라졌던 예쁜 오해영(전혜빈)이 그냥 오해영(서현진)과 같은 회사 팀장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제 막 로맨스를 시작한 에릭-서현진의 관계 역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방송 말미 예쁜 오해영은 과거 추억을 회상하다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으로 쓰러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예쁜 오해영이 아파서 도경과 파혼한 것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이날 전혜빈은 주변에 한 명 정도 있을 법한 얄미운 친구의 모습을 실감 나게 표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또 오해영' 5화는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5%, 최고 5.4%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대부터 40대까지 타깃 시청률은 평균 3.2%, 최고 3.4%까지 치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