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막힌 타이밍' 설현 지민 논란 속 AOA 컴백
입력 2016.05.16 05:52
수정 2016.05.16 05:53
설현 지민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AOA가 컴백한다. ⓒ FNC엔터테인먼트
설현 지민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AOA가 컴백한다.
앞서 설현 지민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적절히 못한 발언과 태도로 뭇매, 네티즌들의 반응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부정적 여론 속 AOA는 16일 ‘AOA Good Luck 럭키가드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설현 등의 인기 만큼이나 예정돼 있던 스케줄 역시 만만치 않은 상황.
운명의 장난과도 같은 기 막힌 타이밍 속 AOA가 어떻게 난관을 극복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민과 설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무지야말로 가장 큰 잘못임을 배웠다. 앞으로 연예인으로서 아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부끄럽지 않을 역사관을 가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글로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