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킹엔터와 전속 계약…김아중과 한솥밥
입력 2016.05.09 08:54
수정 2016.05.09 08:56
배우 고소영이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데일리안 DB
배우 고소영이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킹엔터테인먼트는 "고소영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면서 "고소영이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제공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새로운 가족이 된 고소영을 사랑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킹엔터테인먼트는 김아중의 전 소속사 나무엑터스 박영민 상무가 독립해 설립한 회사다.
고소영은 2007년 방송된 SBS 드라마 '푸른 물고기'와 같은 해 개봉한 영화 '언니가 간다'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