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몸매 부각 밀착의상 입고 “갑자기”
입력 2016.05.07 16:46
수정 2016.05.07 16:46
설리. ⓒ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청순미를 극대화한 민낯 미모를 과시했다.
설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라는 문구와 함께 누워서 찍은 셀카 2장을 공개했다.
설리는 몸에 밀착된 하늘색 의상을 입고 팔을 턱에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화장을 거의 안 한 백옥과도 같은 민낯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현재 설리는 김수현이 출연하는 영화 ‘리얼’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극중에서 설리는 김수현이 VVIP로 다니는 재활병원의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