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IFA 랭킹 54위, 일본-중국-이란-호주는?
입력 2016.05.07 10:12
수정 2016.05.07 10:13
42위 이란이 아시아 최고 랭킹
한국 축구대표팀이 FIFA랭킹 54위에 올랐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5월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피파 랭킹에서 54위에 올랐다.
FIFA는 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월 FIFA 랭킹을 발표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총 591.29점을 획득해 지난 4월보다 두 계단이 상승한 54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3위에 해당한다.
이란이 42위, 호주가 50위로 한국보다 앞섰다. '영원한 라이벌' 일본은 57위, 2018 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첫 경기서 맞붙게 될 중국은 81위를 기록했다.
5월 FIFA 랭킹 1위는 아르헨티나(1,531.67점)가 차지했다. 이어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독일, 스페인, 브라질, 포르투갈, 우루과이, 잉글랜드가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