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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제훈 "김혜수와 첫 만남, 심장이 떨렸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06 07:30
수정 2016.05.06 08:26
'해피투게더3' 이제훈 김혜수가 화제다. KBS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3' 이제훈이 김혜수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올킬 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제훈, 김성균, 문희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제훈은 최근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호흡을 맞춘 김혜수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존경했던 선배"라며 "보자마자 대사를 까먹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이제훈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떨리더라"며 김혜수의 카리스마를 전한 뒤 "선배님이 오히려 상대 배우가 떨지 않게 다독여줘 놀랐다"고 말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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