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과거 수입 "25년 전 몸값 1억5천"
입력 2016.04.27 08:03
수정 2016.04.27 08:31
'종말이' 곽진영의 과거 수입이 공개됐다. MBC 기분좋은날 캡처
'종말이' 곽진영의 과거 수입이 공개됐다.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곽진영은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과 방송 활동 등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진영은 "요즘 김치 사업을 하고 있다"면서 사업가로서의 승승장구 모습을 내비쳤다.
그는 "1991년 공채연기자 월급은 35만원이었다. 하지만 1992년 신인상을 받고 잘 나갈 때 광고를 찍고 받은 돈이 1억 5천만원이었다. 세상이 참 쉬워보인 적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곽진영은 1992년 방송된 MBC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을 맡아 최고의 주가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곽진영은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박세준과 케미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