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교진-소이현 "출산 당시 눈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3 07:43
수정 2016.04.23 07:43
인교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는 인교진-소이현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교진이 소이현의 출산에 대해 설명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의 출산에 대한 질문에 "태아가 과체중이어서 병원에서 제왕절개를 권유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날 인교진은 "소이현은 자연 분만 의지가 강했다. 유도 분만을 시작하고 촉진제를 맞았는데 촉진제가 산모와 태아에 모두 좋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 제왕절개를 한다고 하니까 소이현이 눈물을 흘렸다. 저도 소이현이 수술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라며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22일 인교진과 소이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으로 합류해 녹화를 진행했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지난 12월 첫 딸을 얻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