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주지훈 루머, 조영철 프로듀서 "최소한의 상식 저버려"
입력 2016.04.21 00:45
수정 2016.04.21 00:49
가인-주지훈 ⓒ 데일리안DB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조영철 프로듀서가 가인-주지훈 루머에 분노했다.
20일 조영철 프로듀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소한의 사실 확인도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올려버리는 과감성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최소한의 상식과 저널리즘을 저버린 행위라고 판단하기에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주지훈의 휴대전화에서 유출됐다고 주장하는 두 남녀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은 가인과 흡사해 논란이 됐다.
이에 주지훈과 가인의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