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성유리 "진백림, 현장 분위기 메이커"
입력 2016.04.19 10:13
수정 2016.04.19 10:14
연기자 성유리가 중화권 스타 진백림과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 MBC
연기자 성유리가 중화권 스타 진백림과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서울 상암 MBC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 제작발표회에서 성유리는 진백림을 언급했다.
성유리는 "현장 분위기 메이커"라며 "진백림이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도 가능하다. 나와는 주로 영어나 눈빛으로 대화를 했다"고 미소를 지었다.
진백림은 '몬스터'에서 미스터리한 인물 마이클 창으로 특별출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