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무보정 화보?…'완벽한 9등신'
입력 2016.04.18 09:31
수정 2016.04.18 09:32
배우 오윤아가 화보를 통해 군살없는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더셀러브리티
배우 오윤아가 화보를 통해 군살없는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오윤아는 패션잡지 더 셀러브리티 5월호 화보에서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럭셔리 스포티즘'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오윤아는 매끈한 복근을 선보이는 등 건강미를 과시했다.
오윤아는 가죽 소재의 톱과 핫팬츠를 착용해 섹시하면서도 활동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검정색 양말과 샌들을 신어 감각적인 스포티룩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 당시 오윤아는 보정이 필요 없을 만큼 우월한 몸매를 뽐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