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직 사퇴 "국민의 심판 받아들이겠다"
입력 2016.04.14 09:21
수정 2016.04.14 10:48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 들어서며 머리를 숙이고 있다. 김 대표는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4.13총선 결과에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김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이번 선거 참패에 모든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