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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더 네임, 씨스타 소속사 본부장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3 00:00
수정 2016.04.13 00:01
2002년 데뷔한 가수 더 네임이 '더 네임'을 부르며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가수 더 네임이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프로듀서 필터와 가수 이하이, 프로듀서 정용화, 가수 박보람의 대결이 펼쳐졌다.

슈가맨 등장에 앞서 씨스타의 효린은 "현재 우리 회사 본부장님이다"고 추천했다.

더 네임은 2002년 발표한 '더 네임'을 부르며 등장하자 많은 박수를 받았다.

노래를 끝낸 후 더네임은 “오랜만에 노래하니까 떨린다.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 불이 켜있어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근황에 대해 "현재 씨스타, 케이윌가 소속된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작사작곡, 기획, 프로듀서 등 노래 부르는 것 빼고는 다 한다"고 말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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