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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 생활질환 보장 (무)영원한 아이사랑보험 출시

배근미 기자
입력 2016.04.12 17:32
수정 2016.04.12 17:35

아토피·컴퓨터 관련 질환, 봄철 재해골절 및 깁스·스쿨존 교통사고 등 보장

동부생명은 아이들의 보장을 확대한 (무)영원한아이사랑보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동부생명

동부생명은 아이들의 건강과 보장을 확대한 (무)영원한아이사랑보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영원한아이사랑보험'은 아이들에게 흔한 아토피피부염과 같은 생활질환, 컴퓨터 사용량이 많은 아이들의 눈과 눈 부속기관의 질환 등 컴퓨터 관련질환, 식중독 진단 등 감염성질병 입원비를 보장한다. 또 유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나 일상생활 중 발생 가능한 보험 등 다양한 보장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일반적인 고액암과 일반암, 일반재해를 함께 보장하며, 말기신부정증, 5대 장기 이식 수술 등 CI치료자금까지 보장을 확대했다. 야외활동이 잦은 봄을 맞아 재해골절과 깁스, 화상수술, 입원과 스쿨존 내에서의 교통사고 부상치료까지 보장을 확대했다.

아울러 특약을 가입할 경우 임신중독증, 유산 관련질환 수술 및 임신·출산과 관련된 특정질병 입원·수술 등 산모 보장과 어린이심장시술, 개흉심장, 저체중아 육아지원금 등 태아의료 보장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0세부터 100세 성인이 된 후에도 보장받고, 주계약 100세 만기환급형 가입 시 기납입 보험료의 100%를 환급받는 것이 특징이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하나의 보험을 통해 아이의 평생 행복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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