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코로 먹고살았다"
입력 2016.04.09 01:29
수정 2016.04.09 06:52
민효린.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방송화면 캡처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이 자연산 명품 코를 입증했다.
8일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첫 방송에 출연한 민효린은 "지금까지 코로 먹고살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수술하지 않은 진짜 코냐"라고 물었고, 민효린은 직접 코를 뭉개며 자연산 코를 인증했다.
하지만 '슬램덩크' 멤버들은 "요즘은 수술해도 돼지코는 다 된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김숙은 "귀 연골을 빼서 넣으니까, 귀 연골을 만져봐야 한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6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계 모임 '꿈계'를 통해 자신들의 진정한 꿈에 도전하고 이를 서로 돕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