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진구 총상...송혜교 경악
입력 2016.04.07 00:09
수정 2016.04.07 07:08
송혜교-송중기. 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총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 갔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은 작전 중 북한군이 쏜 총을 맞았다.
이날 회의장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서대영과 유시진은 주차장에서 수다를 떨던 중 낯익은 인물을 발견했다. 북한 회담에서 자신과 신경전을 벌였던 그의 등장에 유시진과 서대영은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이후 장면에서 해성병원 응급실에 총상을 입은 환자 두 명이 강모연(송혜교 분) 앞에 내려졌다. 구급차 안 유시진과 서대영은 피범벅이 된 채 의식을 잃은 상태로 강모연과 마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