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12회 현장 공개 "허셰프로 변한 허상사"
입력 2016.04.02 04:34
수정 2016.04.02 04:36
진구 ⓒ 진구 SNS
진구가 '태양의 후예' 12회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쉐프로변한 #허상사!!!! 간만에 실컷 웃었던 하루. 그립던 그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극 중 연인인 윤명주(김지원 분)을 위해 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진구는 과장된 몸짓으로 요리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KBS 2TV '태양의 후예' 1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33%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