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차예련, 4시간 만에 열애설 인정…크리스마스도 함께
입력 2016.03.29 06:13
수정 2016.03.29 07:34
열애를 인정한 주상욱 차예련은 크리스마스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 차예련 인스타그램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은 열애설 보도 후 4시간 만에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들의 달달한 로맨스는 이미 지난해부터 예견됐다.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상욱과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차예련은 "촬영장의 크리스마스 풍경, 메리 크리스, '화려한유혹', 촬영 중 분위기 따뜻했던 10분,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흑백 사진 속에는 차예련과 주상욱을 비롯해 김창완, 김호진 등 MBC '화려한 유혹' 출연진들이 케이크 앞에서 박수를 치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화려한유혹'을 함께 촬영하며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양 측의 소속사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