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흥국, 안정환과 입씨름 '폭소'
입력 2016.03.29 08:26
수정 2016.03.29 08:29
냉장고를 부탁해 김흥국.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김흥국, 안정환과 입씨름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김흥국 출연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김흥국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김흥국의 냉장고 속은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흥국은 "내가 털이 많아서 지저분할 것 같지만 깨끗하다"라며 "목욕도 축구를 다녀와서 매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운동하면 원래 다 목욕한다"고 말했고, 이에 기분이 상한 김흥국은 "너는 그게 MC로서 할 말이니?"라고 반격해 녹화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김흥국 냉장고 속에는 팬들과 지인에게 선물받았지만 아직 뜯지 않은 홍삼정, 산삼, 1++등급 한우, 곡주 등의 고급 재료들이 가득 있어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