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천자 대회 앞에서 항의시위 하는 유재길
입력 2016.03.28 16:02
수정 2016.03.28 16:03
새누리당 공천에서 무공천 지역으로 남아 총선 출마가 좌절된 유재길(서울 은평을) 예비후보가 28일 국회 의원회관 에서 예정된 새누리당 공천자대회 입구 앞에서 '나는 친박비박도 아닌 북한민주화운동가, 무공천은 위법!'이라고 씌여진 피켓을 들고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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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에서 무공천 지역으로 남아 총선 출마가 좌절된 유재길(서울 은평을) 예비후보가 28일 국회 의원회관 에서 예정된 새누리당 공천자대회 입구 앞에서 '나는 친박비박도 아닌 북한민주화운동가, 무공천은 위법!'이라고 씌여진 피켓을 들고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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