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장범준 속도위반 고백 "아이 생겨서"
입력 2016.03.27 06:06
수정 2016.03.27 06:07
'무한도전' 박명수 장범준 속도위반이 화제다. MBC 방송 캡처.
'무한도전' 박명수 장범준 속도위반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웨딩싱어즈'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장범준을 찾아 "결혼을 왜 빨리 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범준은 "아이가 생겨서 결혼을 하게 됐고"고 솔직하게 답했고, 박명수는 "나도 비슷하다. 결혼할 때 아기가 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장범준은 방송 출연을 안 하는 이유로 "계속 수입이 들어와 방송할 이유가 없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