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고백 "기획사 아닌 업소 캐스팅만 6번"
입력 2016.03.26 11:23
수정 2016.03.26 11:24
가수 황치열이 유흥업소 제의에 대한 돌발 고백을 했다.ⓒ 황치열SNS
가수 황치열이 유흥업소 제의에 대한 돌발 고백을 했다.
황치열은 MBC '세바퀴'에서 캐스팅 경험과 관련해 언급하던 중 "기획사에서 캐스팅 된 적은 없다"면서 "여성전용 유흥업소에 캐스팅 된 적은 있다"고 깜짝 발언했다.
그는 "서울에서만 6번이나 경험이 있다"면서 "금액도 큰 거 한 장 얹어준다고 하더라. 여성전용 유흥업소 근무였는데 술을 못 마신다며 거절했다"고 말했다.
한편 황치열은 중국판 나가수에서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