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양세형 '삭발하겠다, 눈썹도?'
입력 2016.03.22 09:52
수정 2016.03.22 09:54
윤형빈 양세형. 수퍼액션 화면 캡처
윤형빈 양세형이 러브FM 라디오 '투맨쇼'를 진행한다
윤형빈과 양세형은 21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2016 SBS 라디오 봄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윤형빈은 청취율 공약을 묻는 질문에 "청취율 1위 하면 삭발식이라도 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이 형이 허언증처럼 계속 혼자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있다. 말이 안 맞는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형빈은 주장을 굽히지 않고 “눈썹이라도 밀겠다”고 거듭 공약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세형과 윤형빈은 러브FM 라디오 투맨쇼 공동 진행을 맡게 됐다. 절묘한 호흡으로 벌써부터 '제2의 정찬우-김태균' 콤비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