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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사랑꾼 남편 얼굴도 훈남 '김승우 닮은꼴'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3.11 13:10
수정 2016.03.11 13:12
자기야 윤손하가 사랑꾼 남편을 자랑했다. ⓒ 아이웨딩네트워크

자기야 윤손하가 사랑꾼 남편을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김원희는 윤손하의 남편을 언급, "윤손하의 남편은 몸에 '윤손하 영원히 사랑해'라고 새겼다고 하더라"라고 폭로 아닌 폭로했다.

윤손하는 "팔 안쪽에 두 줄로 문신을 했다. 영어는 아니고 아랍어처럼 해서 해독이 불가능하다"라며 남편 사랑을 과시했다.

윤손하는 사업가 남편 신재현 씨와 지난 2006년 결혼했다.

KBS2 '신동엽,신봉선의 샴페인'에서 윤손하의 남편이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재석과 김승우를 닮은 윤손하 남편은 "윤손하가 집에서는 크게 방귀도 끼고, 한 공간에 있으면서도 문자로 물을 떠 달라는 등 나를 마당쇠처럼 부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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