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영선의 눈물보다 정청래가 필요한 이유
입력 2016.03.10 18:46
수정 2016.03.10 18:47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차 컷오프로 공천에서 탈락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당원들과 정 의원의 지지자들이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에 항의하며 철회를 요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차 컷오프로 공천에서 탈락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당원들과 정 의원의 지지자들이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에 항의하며 철회를 요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