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컨덕트' 이병헌, 숨 막히는 존재감 '강렬'
입력 2016.03.10 08:36
수정 2016.03.25 17:32
배우 이병헌의 올해 첫 할리우드 출연작 '미스컨덕트'의 보도스틸이 공개됐다.ⓒ(주)코리아스크린이
배우 이병헌의 올해 첫 할리우드 출연작 '미스컨덕트'의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10일 배급사 (주)코리아스크린이 공개한 스틸에는 이병헌이 오토바이에 타고 있는 장면과 여자의 사진이 들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병헌은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앞서 이병헌은 알 파치노와 함께한 사진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미스컨덕트'는 재벌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 제보자가 의문의 죽임을 당하자 소송을 둘러싼 네 남자의 거래 뒤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범죄스릴러다. 이병헌은 의뢰를 받고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히트맨을 연기했다.
이병헌, 알 파치노를 비롯해 안소니 홉킨스, 조쉬 더하멜, 앨리스 이브, 말린 애커맨, 줄리아 스타일스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