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김성오 '널 기다리며' 위해 15kg 감량
입력 2016.03.04 17:31
수정 2016.03.04 17:58
김성오.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처
김성오가 '파워타임'에 출연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김성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성오는 영화 촬영을 위해 15kg 감량한 사실을 알렸다.
김성오가 출연한 영화 '널 기다리며'는 아빠를 죽인 범인을 15년간 기다려 온 소녀가 모방 연쇄사건과 마주치며 벌어지는 추적 스럴러물이다. 김성오는 극중 기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김성오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최화정 DJ는 김성오에게 "눈빛 색이 다르다”고 물었고 김성오는 “초등학교 때 혼혈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게 기분 나쁘게 들린 적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김성오는 “제 외모에 자신있고, 외모 때문에 배우하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