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배윤정, 경솔한 행동에 대해 "좋은 경험"
입력 2016.03.01 04:57
수정 2016.03.01 11:32
가희와 배윤정.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젼 화면 캡처
마리텔 배윤정, 경솔한 행동 '공식 사과'
마리텔 배윤정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인터넷 생방송 녹화에서 경솔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배윤정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 '마리텔' 촬영 무사히 잘 끝냈다"며 "방송 중에 너무 생각 없이 말하고 행동한 부분에 대해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배윤정은 "잘 해보려고 하다가… 역시 방송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하고 느꼈다"라면서 "너무 미워 마시고…오늘 참 좋은 경험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사과글을 게재했다.
앞서 배윤정은 가희와 함께 28일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된 '마리텔' 녹화에 출연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