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웃기지 못할 때..."
입력 2016.02.28 00:19
수정 2016.02.28 00:20
무한도전 박명수. MBC 무도 화면 캡처
무한도전 박명수 "웃기지 못할 때..."
무한도전 박명수가 웃기지 못할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토로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에서 박명수는 상담사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많이 웃기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직업적으로 참 힘들다. 노력만으로 웃음이 만들어지지는 않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 자리에 있을만큼의 웃음을 유지해야 한다는 게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한도전'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멤버들의 고민을 듣고 응원과 격려의 한 마디를 남긴 시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나쁜 기억 지우개'를 선물한다.
신청 방법은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