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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아들 숨겨뒀던 사연 "3년 만에 이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7 10:01
수정 2016.02.27 10:03
가수 장미화가 숨겨뒀던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KBS2 여유만만 캡처

가수 장미화가 숨겨뒀던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KBS2 '여유만만'에서 1983년 이혼, 30여년째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는 장미화는 "1979년 결혼해서 3년 만에 이혼했다. 아빠의 빈자리가 미안하고 그런 마음에 키웠는데, 사실 아들은 '엄마 아이들은 몰라. 괜찮아' 그러면서 응원을 해줬다"라고 애틋해 했다.

아들의 유학 중 지인에게 거액의 돈을 빌려줬다 사기를 당했다. 장미화는 "아들에게 그냥 유학 공부를 중단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말 별 일을 다했던 거 같다"라고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이어 훈남 아들 김형준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명 스타들의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매력남의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미화는 2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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