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필리버스터 담판 심야 회동
입력 2016.02.26 21:55
수정 2016.02.26 23:48
테러방지법 국회 본회의 처리 저지를 위한 야당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72시간을 넘겨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6일 저녁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정국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여야 2+2 회동에서 같은 모양새로 뒷짐을 진채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테러방지법 국회 본회의 처리 저지를 위한 야당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72시간을 넘겨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6일 저녁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정국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여야 2+2 회동에서 같은 모양새로 뒷짐을 진채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테러방지법 국회 본회의 처리 저지를 위한 야당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72시간을 넘겨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6일 저녁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정국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여야 2+2 회동에서 같은 모양새로 뒷짐을 진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테러방지법 국회 본회의 처리 저지를 위한 야당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72시간을 넘겨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6일 저녁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정국을 풀기위한 여야 2+2 회동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테러방지법 국회 본회의 처리 저지를 위한 야당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72시간을 넘겨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6일 저녁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정국을 풀기위한 여야 2+2 회동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