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웨딩화보, 예비신부의 물오른 미모
입력 2016.02.24 09:12
수정 2016.02.24 09:15
결혼을 앞둔 배우 김하늘이 패션지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마리끌레르
결혼을 앞둔 배우 김하늘이 패션지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마리끌레르
결혼을 앞둔 배우 김하늘이 패션지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마리끌레르
결혼을 앞둔 배우 김하늘이 패션지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김하늘은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우아한 롱 드레스, 심플한 블라우스와 롱스커트, 코튼 팬츠 등을 입고 여신 미모를 뽐냈다.
이번 화보는 김하늘의 예비남편이 동행한 가운데 허니문의 메카 하와이에서 진행됐다. 예비남편은 촬영 중 김하늘을 장난스럽게 놀리기도 하고, 스태프들을 격려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하늘은 "개인적으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기 때문에 영화 '여교사'의 어둡고 무거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이 작품을 선택할 때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하다"고 했다.
김하늘은 오는 3월 19일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