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딸 걱정, 아프지만 참는다"
입력 2016.02.22 11:20
수정 2016.02.22 11:21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딸 소을 걱정, 아프지만 참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편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범수는 정형외과를 방문해 통증이 심한 다리를 진찰 받았다.
그 결과, "무릎에 물이 많이 찼다"는 의사의 진단에 정밀 검사를 추가로 받고 본격적인 치료에 나섰다. 먼저 굵은 바늘로 물을 뺀 뒤 체외 충격파 치료까지 받았다.
이범수가 고통 속에 비명을 지르자 딸 소을은 걱정 속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이범수는 소을에게 다가가 "코에 연고를 발라서 매워서 그랬다"고 안심시켰다. 이범수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금 아픈 걸 많이 아프다고 하면 그게 아빤가? 오빠지!"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