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파기환송, 흰 와이셔츠만 걸친 채 쪼그려 앉아
입력 2016.02.19 07:26
수정 2016.02.19 07:27
성현아 파기환송, 흰 와이셔츠만 걸친 채 쪼그려 앉아 ‘하의 실종’
성현아 파기환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화보가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성현아가 흰 와이셔츠만 걸친 채 쪼그려앉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성현아는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이어서 아찔함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 대한 상고심에서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며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