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반전 집안 "현금이..." 깜짝
입력 2016.02.07 05:21
수정 2016.02.07 08:25
'무한도전'에 출연한 우현의 반전 집안이 화제다. SBS '백년손님 자기야' 화면 캡처
'무한도전'에 출연한 우현의 반전 집안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우현은 유복한 어린 시절을 언급했다. 우현의 역시 "정말 부잣집 아들이 맞다. (시아버님이) 병원장을 하셨다"고 말했다.
우현의 절친 안내상 역시 "우현이 부잣집 아들인 것이 맞다. 대학 때 우현은 지갑에 현찰을 300만 원 정도씩 갖고 다녔다. 그 돈을 다 쓰지 못했을 정도다"라고 했다.
우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대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맛있는 고기를 먹었다. 알고 보니 삼겹살이었다. 그전까지는 소고기만 먹었다"고 말했다.
한편 우현은 6일 방송된 '무한도전' 못친소 시즌2에 출연했다.
